경제

“인기 국립공원 입장료 70달러” 추진-그랜드 캐년, 요세미티 등 17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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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입장이 추진되고 있는 국립공원은 미 전국의 59개 국립공원 중,  방문객이 집중되고 있는 17개 인기 공원으로,  대부분 캘리포니아와 유타 등 미 서부 지역에 집중돼 있습니다.
특히 남가주 한인들이 많이 찾는 애리조나의 그랜드 캐년, 캘리포니아의 요세미티, 킹스 캐년, 세코이아, 자슈아 트리,   유타주의 자이언 캐년, 브라이스 캐년, 아치스, 캐년 랜드, 와이오밍 주의 옐로우 스톤과 그랜드 티튼 국립공원 등이 입장료 인상대상 입니다.
또 워싱턴 주의 마운트 레이니어와 올림픽, 콜로라도의 록키 마운틴, 버지니아의 셰난도어, 메인 주의 아케디아 국립공원 등도 그 대상입니다.
국립공원국은 현재 예산 부족으로 미뤄져 있는 공원 관리에 필요한 재원은 113억달러 정도로,  입장료 인상을 통해 연 7천만 달러를 마련할 수 있으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이들 공원의 승용차 입장료가 70달러로 오르면 도보 방문객이나 모터 사이클 입장료도 인상되나,  현재 80달러인 연간 패스는 변동이 없습니다.

Categories: 경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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