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어제 (토요일)  보스턴을 필두로 전국 곳곳에서  반인종차별주의에 맞서는 대규모 시위가 열린 가운데,

오렌지 카운티의 라구나 비치에서는  어제와 오늘  반인종차별 주의 집회와 극우파 집회가 잇달아 열려 눈길을 끕니다 .

어제(토요일) 라구바 비치에서는 주민 수백명이 집결한 가운데,  버지니아 샬롯스빌에서 발생한 유혈사태를 계기로 인종 차별과 백인 우월주의에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튿날인 오늘 (일요일)저녁에는   어제 집회가 열린 같은 자리에서  극우파 단체인 ‘ 어메리카 퍼스트’ 회원들이 모여 집회를 가집니다.

극우파와 반 인종차별주의자들은 충돌을 피하기 위해   하루 간격으로 떨어져 집회를 갖게 됐습니다

오늘(일요일)  극우파의 집회는 저녁6시부터 메인 비치 인근의 브로드웨이와 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에서 열립니다

 

정 연호 기자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