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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 증오범죄 21.3%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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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의 증오 범죄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주 법무부에 따르면, 지난해 931건의 증오 범죄가 발생해 그 전해에 비해 11.2%가 늘었습니다.

증오 범죄 중 절반 이상이 인종 편견이 주 원인이었으며, 성적 성향으로 인한 범죄가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인종 증오 범죄는 특히 21.3퍼센트나 급증했습니다.

 

배인정 기자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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