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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기 엘에이 평통이  지난주  차기 평통에 인수 인계를  마치고, 2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달로  임기가 만료되는 임태랑 평통회장은  지난 2년 동안  탈북민 지원과 통일 세미나 활성화에 힘썼다고 17기 활동을 돌아봤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지난 2015년 7월에 출범한 17기 엘에이 평통이 한국의 조기 대선과 새 정부 출범등으로  임기가  두달 연장되면서  이번 주를 마지막으로 활동을 마감합니다.

임태랑 엘에이 평통회장은 2년간 탈북민 지원과, 통일 강연회 활성화에 주력했으며 상당한 효과를 거뒀다고 돌아봤습니다.

(컷) ( 탈북민 지원행사를 참 활발하게 펼쳤어요, 땡스기빙데이등 명절때 탈북민들을 찾아가 위로한것을 비롯해서 다양한 지원 행사를 펼쳤습니다. 통일 강연회는  20여차례 유치했는데, 그동안 주류 사회 친한파 인사 초청외에도 한국에서도 유명 인사들을 초청해, 굵직굵직한 행사들을 벌였습니다..)

통일 세미나 개최를 위주로 한 활동에 국한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커뮤니티와 호흡을 함께 한 다양한 행사들을 기획해 찾아가는 평통, 소통하는 평통을 지향했습니다

임 회장은 17기 사업계획 중 하나였던  통일 염원비 설립을 임기내 마치지 못한 것이 아쉽다고 밝혔습니다

(컷) ( 망향비 설립이 임기내에 이뤄지지 않았는데, 차기에서라도 이뤄지면 좋겠습니다..)

17기 엘에이 평통 위원 절반정도가 18기로  유임된 가운데, 임 태랑 회장은 평화 통일에 진보, 보수가 따로  없다, 함께 하모니를 이뤄 통일정책을 펴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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