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임성실 독립유공자의 한국 국립묘지 유해봉환 고별식이 오늘(어제) 대한인 국민회에서 엄수됐습니다.

임성실 지사는 중가주, LA 등에서 활동한 여성독립운동가로 1919년부터 1944년까지 대한여자애국단 임원으로 활동하며, 독립운동자금을 지원했습니다.

고인의 유해는 한국으로 이송돼 16일 국립대전현충원 애국지사 묘역으로 안장됩니다.

 

배인정 기자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