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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학기 개강을 불과 두달 남겨둔 시점에서 신입생 5백명의 합격을 무더기 취소해 논란이 된 UC 어바인이 합격 취소 통보를 받은 290명의 입학을 허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290명은 학교가 요구하는 구비서류를 마감 기한 내 학교에 제출하지 못했던 학생들입니다.

대학 측은 임시 허가를 받았던 모든 학생들에 대한 입학을 다시 허가한다고 밝혔으나, 대학이 요구하는 성적 기준을 넘기지 못한 학생들은 제외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대학 관계자는 이번 사태에 대해,  정원 보다 더 많은 신입생에게 합격 통보를 했던 대학 측의 실수였다고 인정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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