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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내린 폭우로 잉글우드에 건축중인 프로풋볼 램스와 차저스 구장 개장이 원래 계획보다 1년 늦춰지게 됐습니다.

램스 측은 대규모 굴착 작업 동안 내린 폭우로 공사를 진행할 수 없었다면서, 구장은 2020년 NFL 시즌에 오픈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램스 구장은 약 7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만6천개의 프리미엄 좌석과 300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사용 가능한 공간으로 구성되며, 약 26억달러가 투입됩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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