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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보험사기 13명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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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보험 사기 혐의로 10여명이 오늘(어제)  체포됐습니다.

용의자들은  거짓으로 충돌사고를 꾸며내거나 계획적으로 사고를 낸 후, 허위로 의료비를 청구했다고 주 보험국은 밝혔습니다.

리더 격인 리버사이드 카운티의 22살난 조엘 샐다나 패레드는 7개 보험회사에 16건의 허위 클레임을 해, 31만4천여달러의 보험금을  타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소 19명의 용의자가 이번 보험사기에 연루돼 이중 13명은 체포됐으며, 3명은 자수할 예정이나, 나머지 3명은 아직 붙잡히지 않았습니다.

 

배인정 기자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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