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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기 자유 한국당 재외동포 위원회 수석 부위원장이  오늘 (어제) 라디오 서울을 방문해  자유 한국당의 재외동포 정책을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당의 주요 재외동포 정책으로 재외 동포청 설립과 복수 국적 허용 연령을 현행 65세에서 55세로 낮추는 안, 그리고 재외국민 보호를 위해  재외공관에 경찰 영사파견을 확대하는 안 등을 소개했습니다

김석기 의원입니다

(컷)( 복수국적 연령을 하향하자는 법안은 원유철 의원이 발의해 현재 국회의 계류된 상태로, 자유 한국당이 이 법안 통과를 꼭 추진하겠습니다…)

김 의원은  또 현재 해외에 60명의 경찰영사가 파견되고 있는데, 해외를 방문하거나 체류중인 재외국민의 안전을  위해  경찰영사를 대폭 충원하는 방안도 추진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석기 의원은 경찰 출신으로 서울 지방경찰청장과 한국 공항공사 사장을 지냈으며,   엘에이에 이어, 뉴욕 한인사회를 방문한 후 귀국합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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