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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 의회가  자전거 이용자들이 거리의 스탑 사인에서 멈춰서지 않고, 계속 주행하는 것을 허용하는 내용의 법안을 오늘 (어제) 상정했습니다.

스탑 사인에서 자전거 이용자가 주위 교통 흐름을 판단해, 스탑 여부를 자율적으로 결정할수 있도록 하자는 것입니다.

자전거에서는 스탑 사인을 yield, 양보 사인처럼 적용토록 하자는 것으로, 보다 신속한 교통 흐름을 위한 것이지만, 자동차 운전자들은 스탑 사인에서 자전거가 멈출지, 멈추지 않을지를 알수 없기 때문에, 더 위험하다는 지적이 나오고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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