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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난 자폐아를 개집에 가둔 부모가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어제 (1일) 저녁, 신고를  받고, 애나하임의  1300 블락  가렛 스트릿에 있는 주택에 출동해, 자폐를 앓고 있는  11살난 아들을 집안 개집에 가둬놓고 있던  베트남계 부모를 아동방치와 감금 혐의로 체포하고, 이 부부의 자녀들을 아동 보호국으로 인계했습니다

경찰은  이들 부부가  자폐아들을 다루기 힘들다는 이유로  개집에 가둬놓고 있었으며, 주위 이웃에 따르면 자폐아들이 개집에 갇혀있던 기간이  수개월에서  수년이 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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