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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합회가 34지구 연방하원 보궐 선거의 한국어 견본 투표에 오류가 있는 한인들은 직접 투표 용지를 갖고 한미연합회를 방문해 줄 것을 요망했습니다.

한미연합회는 문제 해결을 위해 카운티 선거국과 협조하기로 했지만, 선거국이 알려준 한국어 핫라인 번호는 연결이 되지 않고 있고, 얼마나 많은 한인들이 잘못된 견본투표 용지를 받았는지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방준영 사무국장입니다.

<선거국에서 이런 이런 조치를 취하겠다고 했는데, 아무런 영향이 미치지 않고 있어요. 그래서 편지를 써서 카운티 수퍼바이저 공청회에 공식 제출할겁니다. >

또 우편 투표를 마친 한인 중 유권자의 이름이 선거국 기록과 달라 반송되는 사례가 있었다며, 이 같은  한인들의 유권자 재등록도 돕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선거의 조기 투표는 오는 4월 1일과 2일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타운 피오피코 도서관 등 세 곳에서 진행됩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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