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재미 대한산악연맹, 카파(KAFA) 등산학교가 오는 6월 문을 엽니다.
지난 2003년 이후 연 1회 문을 열고 있는등산학교는
산악연맹이 산악지도자 육성과 산악동호인 저변확대를 위해 개최하는 것으로 올해 11회째입니다.

그간 2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KAFA 등산학교는
올해는 6월 둘째, 세째 주말인 7~9일과 14~16일, 각 2박3일씩, 2주간
남가주 암벽등반의 명소인 아이들와일드의 수사이드(suecide) 락과 타퀴츠(taquitz) 픽에서 진행되며,
기초 암벽등반의 이론과 실기가 중점 교육됩니다.
등산학교 오석환 교수부장입니다.
< 인터뷰>

수강생 모집대상은 18세이상 남녀로 서류심사 후 20명에 한해 선발하며
배낭과 침낭 등 개인용품을 제외한
암벽화와 헬멧, 하강기 등 등반 장비와 텐트, 교육기간 중 식사 등은 모두 연맹에서 제공합니다.

신청마감일은 5월20일이며, 수강료등 관련문의는 산악연맹 사무국 (323)231-5545나
(213)550-9200으로 하시면 됩니다.

 

안상호 기자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