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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총영사관이 재외 국민 등록을 통해 확보한 개인정보를  여타 국가 기관에 무단으로 제공하지 않고 있다며, 안심하고 재외국민 등록을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서울 시의 조사관이  엘에이와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으로부터 재외국민 등록을 신고한 체납자의 거주 정보를 확보하고 추적 징수에 나섰다는 최근  언론 보도는 근거가 없는 내용이라며, 엘에이 총영사관이 재외국민 등록을 통해 확보한 정보를  서울시 공무원에게 제공한 적도 없고 앞으로  하지도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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