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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와 샌디에고에 추가 투표소가 설치된 오늘(어제)  LA 총영사관 투표소에서는 887명, 오렌지카운티 한인회 투표소는 809명, 샌디에고에서는 296명이 한국의 대통령 선출을 위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오늘(어제) 투표자 수는 모두 1,992명으로 집계됐다.

어제까지 사흘간 재외선거 투표를 한 LA 총영사관 관할지역의 한인 유권자는 2,407명이어서, 재외선거 4일차인 오늘(어제)까지의 총 투표자는 4,339명으로 전체 등록 유권자의 32%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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