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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한국 대통령 선거 재외선거의 선거인 명부가 확정되고 추가  투표소 운영세부 사항도 결정되면서 재외선거 준비가 완료됐습니다.

엘에이 총영사관 관할내 선거인은 만3천631명으로, 이 중 국외부재자는 9천304명, 재외선거인은 4천32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성별로는 남성이 6,538명, 여성이 7천93명이었습니다.

이번에 확정된 선거인 수는 2012년 18대 대통령 선거 때보다 3천389명이 늘어난 수칩니다.

이번 대선의  전세계 재외선거인은 29만4천여명으로, 미국 6만8천여명, 중국 4만3천여명, 일본 3만 8천여명의 순이며, 후보자 정보와 공약 등은 16일 이후 중앙 선관위 홈페이지에 게시됩니다.

남가주의 재외선거 투표소는 엘에이 총영사관에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엿새동안, 추가 투표소는 오렌지 카운티  한인회관과 샌디에고 한인회관에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됩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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