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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에 저소득층을 위한 주거 시설 개발을 위해 4억 달러의 예산을 배정하자는 안이 무산됐습니다.

제리 브라운 주지사와  의원들은 어제 밤(8일 밤) 내년도 예산에 저소득층  주거 시설 신축을 포함시키자는 계획을 무산시켰습니다.

주 하원 민주당측은 저소득층 주거시설 확충을 위한 예산배정을 추진해왔으나, 최종 예산 결정 마감을 앞두고 좌절됐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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