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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들의 첫 주택 장만이 차차  활기를 띠고 있는 가운데   젊은층  바이어들은  작고 모던한 집을 선호하는 추세가 두드러지며,집의 투자가치보다는  본인의 생활 편의성에 촛점에 두고  집구입을 하는 성향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학자금 빚에 눌려  첫집 장만이 어려웠던  20-30대 젊은 세대들이  올들어 부쩍  주택 구입시장을 두드리는 숫자가 늘어나 주택시장의 정상적인 사이클을 조성하는 반가운 추세라고   전미 부동산 협회가 전했습니다.

타운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한인  젊은층 첫 주택 구입자들도 최근   활기를 띠고 있는것으로 드러났는데, 이들 젊은층 바이어들은  이전 세대와는 판이하게 다른 구입 취향을 지닌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과거 세대들은 주택을  장만할때  큰 집을 선호했으나, 젊은층은 관리에 손이  덜 가는 작은 집, 그리고 미관상 눈에 탁 드는 모던한 스타일을 선호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전 세대들이  투자성이 좋다고 보는 크고 낡은 집은 젊은층에게는 외면당하고 있습니다

젊은층이  집 장만시 투자성을 그다지 고려하지 않으면서,  당장  출퇴근이  가깝고 식당이나 여가생활에 편리한곳만을 선호해 좋은 동네가 아닌데도 선뜻 주택구입에 나서는 경우가 많은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케네스 주  모어랜드 프로퍼티 대표입니다

(컷) (  집이 외관상 보기 좋게 모던하게  지어지고,편의성을 중심으로 주택을 선호하다 보니 그리 좋지 않아 되팔때 제값을 받지 못할 집들을  높은 가격에 구입하는 젊은층들이 많습니다, 살기는 편할지 몰라도 나중에 살때보다 값이 내려가 팔릴 확률이 높아 위험하죠..)

엘에이 일원  한인 젊은층에게 가장 핫한 지역은  다운타운에서 비교적 가까운 지역들입니다.

(컷)(  로즈 필리츠나 버뱅크, 패사니다의 콘도나 타운하우스들이 젊은층 첫 집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앞으로 주택시장을 리드할  밀레니얼 세대들이  작고 모던한 집을 선호하면서  주택 개발업자들도 요즈음은 종전보다 작은 사이즈의 콘도나 집을 짓는 추셉니다.

전문가들은 젊은층의 주관적인 스타일의 집장만은  주택 시장의 거품이 가라앉고 조정기를 거치게 되면, 금전적으로  손해를 볼 위험이 높아, 전문가의 주택 감정등 객관적인 자료를  참고하는것이 좋다고 조언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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