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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브라운 주지사의 지지도가 상대 후보들을 앞도하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공공 정책 연구소의 설문에 따르면 6월 예비 선거에서 브라운 주지사에게 한 표를 행사하겠다는 유권자는 48%로 상대 후보들에 월등히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화당의 닐 카쉬카리 후보의 지지도가 지난 2개월 사이 크게 증가하긴 했지만, 여전히 27%에 불과해 브라운 주지사와는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대신 10%의 지지를 기록한 같은 당의 팀 도넬리 후보에겐 앞서고 있어 11월 본 선거 진출에는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습니다.

공공 정책 연구소의 이번 설문 조사는 5월 8일 부터 15일까지 901명의 등록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표본 오차는 플러스 마이너스 4.9% 포인트 입니다.

 

임승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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