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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제, 25일)   엘에이 한인회장  이취임식이 열렸습니다.

오늘 (어제) 저녁  엘에이 다운타운   제이 W 매리옷 호텔에서 열린  한인회장 이취임식 행사에는  약 450여명의   주류와 한인사회 인사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전임 배무한 회장의 뒤를 이어 32대 엘에이 한인회장으로 취임한  제임스 안  신임회장은  취임식에서  앞으로 2년의 임기동안 한인 사회를 위해 커뮤니티 센터 건립과  노인 복지 향상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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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출범하는 엘에이 한인회 이사진은  23명으로 구성됐으며, 이사장은 지난해 LA 한인축제 대회장을 지냈던 강 일한씨,  수석 부회장은   건강정보센터 소장 등을 지낸 로라 전씨와  리차드 김  엘에이 시검사가  선임됐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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