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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늘) 한국 축구 국가 대표팀이  벨기에와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 리그 최종전을  치릅니다,

낮시간에  펼쳐지는 한국과 벨기에 경기에  엘에이를 비롯한 남가주 곳곳에서 한인들의  뜨거운 응원전이 펼쳐집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엘에이 시간으로 26일 낮 1시에 펼쳐지는  한국과 벨기에의 월드컵 본선 H 조  3차전 경기에,  엘에이 한인들의 이목이 온통  쏠려있습니다

경기를 눈앞에 두고,  친구나 직장 동료들끼리  어디서 모여 경기를 관전하고 응원할 것인지, 경기 결과가 어떻게 될지  내기를 거는 등  월드컵 열기로 또 한차례   달궈지고 있습니다.

16강 진출의 실날같은 희망을 안고, 이곳 엘에이 한인 타운에는 붉은 물결의 축구팬들로 채워질 전망입니다

재미 대한축구협회의 경명권 경기위원장입니다

(컷)

이번  경기는  평일 낮 시간에 열리는 만큼, 점심 시간을 틈타, 식당에서 삼삼 오오 모여 경기를 함께 보거나, 직장에서 티비나 컴퓨터로 경기를 보는 한인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형 스크린이 갖춰진 타운내 식당들은  월드컵 경기 관전을 위한 예약으로 꽉차 있습니다

마당몰, 코리아 타운 갤러리아, 코리아 타운 플라자 등에서는 지난 번처럼   단체로 관전을 하며 열띤 응원전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인 축구팬들은  지난번 2차전에서의 패배를 딛고, 한국 대표팀이  이번에는  저력의 투지를 보여주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컷)

승패를 떠나 , 한국 축구 국가 대표팀이 전세계 축구팬들에게  시원하고  멋진 경기를 펼쳐주기를 기대하며, 한인들은  한국 벨기에전 경기시작 휘슬이 울리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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