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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팍의 행방 불명 커플…”살해 후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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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 트리 내셔널 팍에서 실종돼 지난 3개월동안 당국이 수색작업을 벌여온  오렌지 카운티의 아시안 커플은 살해 후 자살 사건으로 드러났습니다

관계당국은  지난 7월, 조슈아 트리 내셔널 팍을 등반중이던  조셉 오베소가 20살난 여자 친구 레이첼 뉴엔을 총으로 쏜 후 자신도 권총 자살한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동기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두사람의 사체는 내셔널팍의 나무 아래서 발견됐습니다

 

정 연호 기자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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