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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 LA시 선거에서 1지구 길 세디요 현직 시의원과 맞 붙는 조 브래이 알리 후보가 라디오 서울을 방문해 한인 유권자들의 관심과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지난 예비선거에서 무명의 정치 신인인 조 브레이 알리 후보는 현역인 길 세디오 의원을 상대로 예상외의 선전을 펼치며 결선에 진출하게 됐습니다.

알리 후보는 정계 경험 많은 길 세디요 의원의 임기 동안 1지구의 범죄율은 늘어나고 홈리스도 급증했다며, 부패한 정치 권력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들의 요구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조 브레이 알리 후보입니다.

<한인커뮤니티에 하고 싶은 말은 두 가지입니다. 저소득층의 하우징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싸우고, 많은 어린 아이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을 우선 순위로 놓겠습니다.>

LA 시 1지구는 한인타운 인근 에코팍과 차이나타운, 다운타운 일부가 포함돼 한인들도 다수 거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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