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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슈아 트리 커플 “극한 상황에서 죽음 택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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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달전 죠슈아 트리 내셔널 팍을 등반하다 실종된 후, 최근 총상을 입은 채 사체로 발견된  오렌지 카운티 지역  젊은 커플은  극한 상황에서  죽음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고  숨진 여성의 친척이 밝혔습니다.

이들 커플은  나무 아래서 서로 부둥켜 안은채 사체로 발견됐는데, 검시국은  남성이 여자친구인 레이첼 뉴엔을 총으로 쏘고 자신도 권총 자살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레이첼 양의 삼촌은  검시국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해볼 때, 등반도중 길을 잃고 극한 상황에 몰린 상황에서  레이첼양이 부상까지  입자,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남자 친구가 레이첼 양을 총으로 쏘고 자신도 자살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정 연호 기자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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