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주지사 개스세 인상안 서명, 11월부터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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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브라운 주지사가 오늘(어제) 대중교통 확충과 도로 개보수를 위한 개스세 인상안에 서명했습니다.

이로써 가주민들은 올 11월부터, 인상된 개스세와 새로 제정된 자동차 면허비 부담이 늘어나게 됩니다.

이 안에 따르면, 개스세는 갤런 당 12센트 오른 30센트로 인상되고, 디젤 텍스는 갤런 당 20센트 올라 36센트가 됩니다.

디젤 판매세도 올라 현 5.75퍼센트에서 9.75퍼센트가 되며, 전기차는 개스세 대신 2020년부터 매년 100달러가 부과됩니다.

2018년 1월부터는 차량의 잔존 가치에 따라 5천달러 이하는 25달러에서 6만달러 이상이면 175달러까지 새로운 자동차 면허 비용도 지불해야합니다.

브라운 주지사는 이 법에 따라, 가주민들이 월 10달러 이하를 더 지불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10년 간 연 52억달러, 총 520억 달러를 거둬, 노후 도로와 교량, 하이웨이 등의 보수에 쓸 계획입니다.

 

배인정 기자

 

Categories: 경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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