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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브라운 주지사가 1564억 달러 규모의 2014~2015 회계연도 예산에 서명했습니다.

새 회계연도 예산은 지난 해 보다 73억 달러가 늘어났으며 특히 교육과 메디칼 부분에 더 많은 예산을 투입했습니다.

공교육 분야에 100억 달러를 증액해 저소득층 아이들의 프리 스쿨 프로그램을 확대했으며 웰페어 부분에 대한 기금도 크게 늘렸습니다.

캘리포니아 주의 새 회계연도는 7월 1일 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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