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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인 ‘LA 파킹프리덤 이니셔티브’, LAPFI가 오늘(어제) 시의원들과 만나 주차 벌금 한도를 23달러로 제한하는 개혁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LAPFI는 현재 가장 낮은 주차 티켓 벌금은 58달러인데 이는 최저 임금을 받는 사람들의 하루 임금과 맞먹는다며, 합리적인 벌금액수가  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LAPFI는 시 의회에서 자발적으로 개혁안이 나오길 바란다면서 만약 이같은 제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내년 3월 선거에서 주차 개혁 발의안을 주민투표에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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