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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감사관 선거 2위 자리를 놓고 3명의 후보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애쉴리 스웨어런진 후보가 1위로 결선투표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베티 이, 존 페레즈 그리고 데이빗 에반스 3명의 후보가 천 표차 내에서 치열한 2위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주 총무처에 따르면 오늘(월요일) 오전 9시 현재 베티 이 후보가 75만 천 691표로 75만 천 340표를 기록한 존 페레즈 후보를 351표 차로 앞서며 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데이빗 에반스 후보는 2위에 1,115표가 뒤진 채 4위를 기록중입니다.

세 후보간의 표차가 시간이 갈수록 줄어드는데다 2,3위는 상황에 따라 변하고 있어 어느 후보가 11월 결선 투표에 진출하게 될 지는 개표 마지막 날인 7월 4일이 돼야 결정될 가능성도 높습니다.

지난 주 화요일에 치려진 예비 선거의 미개표 투표용지는 오늘(월요일) 현재 85만 천 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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