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가주 노동청의  줄리 서 커미셔너가  노동청 직원들에게  사무실에 연방 이민세관국 직원들의 출입을 허용하지 말도록  지시했습니다.

연방 이민 세관국 직원들이  수색영장이나 체포 영장을 소지하지 않았을 경우, 이들의 노동청 사무실 출입을 금지한 것입니다.

이같은 조처는 지난 10개월동안 가주 노동청에 고용주의 노동법규 위반을 고발한 종업원들에 대한 정보를 캐기 위해  연방 이민세관국 요원들이 드나드는 일이 세 차례 일어나면서 내려졌습니다.

당시 ICE 요원들은  노동법 위반케이스를 둘러싸고 노동청 수사관이  노사 양측과  히어링을 하고 있는데 들어왔습니다 .

노동청 사무실에 연방 ICE 요원들이 드나들게 되면, 서류미비자 신분의 근로자들이 노동청 사무실 출입을 꺼리게 돼  노동법규 위반  수사자체가 어렵게 될 것으로 노동청은 우려하고 있습니다.

 

정 연호 기자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