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주 대법원은 오늘(어제) 직장을 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의 소셜시큐리티 넘버를 사용하는 불법 이민자들에게도 고용 차별 등 법적 고용 보호가 이뤄져야 한다고 판결 내렸습니다.

이번 판결은 시에라 케미컬 회사에 근무하다 허리 부상을 당한 빈센트 샐라스가 재고용을 거부한 고용주를 고소했으나, 샐라스가 지원 당시 다른 사람의 소셜 시큐리티번호를 사용한 것을 알아내 소송이 기각된데 따른 것입니다.

고용주의 변호인 측은 이 판결에 대해  연방 대법원에 검토를 요청할 지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말했습니다.

 

배인정 기자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