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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부동산 협회가 연방의회 공화당 지도부가 선보인 세제개혁안을  전면 공격했습니다.

협회는  오늘 (어제) 엘에이 타임즈와 오렌지 카운티 레지스터등 남가주 7개 신문에 전면 광고를 내고, 모기지 이자 공제 한도와 재산세 공제혜택을 줄이는 연방 상하원의 세제개혁안에 가주출신 공화당 연방 의회 의원들이 적극 나서 반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세제안이 추진하는 공제혜택 감축은 주택 매매를 위축시킬 뿐  아니라, 가주의 주택 소유자들에게  재정적 부담을 지우는 것이라고 부동산 협회는 밝혔습니다

이 세제안이 통과되면, 특히 집값이 높은 캘리포니아가 큰 타격을 받게 되며, 가주민들이로 선출한 연방의원들이 이에 동조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부동산 협회는 주장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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