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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leon

한인 타운을 관할하는 케빈 드 리온 주 상원의원이 캘리포니아 주 상원의장에 선출됐습니다.

데럴 스타인버그 현 의장의 후임이 된 드 리온 의원은 오는 10월 15일 부터 상원의장직을 맡게 됩니다.

케빈 드 리온 주 상원의장 내정자는 주립대 입학 지원자의 인종적 비율을 고려해 입학자는 허용하자는 내용의  SCA 5 공동 발의자 가운데 한 명으로 오는 11월 선거에서 한인 피터 최 후보와 주 상원 24지구 의원 자리를 놓고 맞대결을 펼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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