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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하원 51지구…12월 결선서 판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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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하원 51지구 보궐선거가 결국 결선에서 판가름나게 됐습니다.

LA카운티 선거국이 어제까지 집계한 선거결과에 따르면, 커뮤니티 활동가인 웬디 카릴로가 총3천604표, 비영리 헬스케어 디렉터 루이스 로페즈가 3천283표, 마이크 퐁 LA커뮤니티 칼리지 이사가 2천852표로 1, 2, 3위에 올랐습니다.

이들 중 최고 득표자 1, 2위는 오는 12월 5일 결선에서 다시 맞붙게 됩니다.

 

배인정 기자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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