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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총영사관 앞에서 총격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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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 인근 중국 총영사관 앞에서 오늘(어제) 한 남성이 총을 쏴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사건은 오늘(어제) 오전 6시, 400 블락 샤토 플레이스에 있는 중국 총영사관 앞에서 발생했으며, 60대 남성이 현장에서 차 안에 숨져있는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숨진 남성의 신원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남성은 자살하기 전에도 수 차례 총을 발사했지만, 이로인한 부상자는 없었습니다.

 

배인정 기자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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