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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미국으로 들어오는  유학생이 줄었습니다.

캘리포니아 등 미 전국적으로 지난해  대학에 신규 등록한 유학생 수는 3퍼센트 정도 줄었으며, 이는 불확실한  정치적 분위기와 등록금 인상, 비자 발급, 축소된  장학금 등이 원인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유학생이 줄어 든것은 관련 기관이 조사를 시작한 12년이래 처음입니다

주별로는 캘리포니아가 여전히 유학생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주로 조사됐습니다

2016-2017 학년에  가주에 15만7천여명의 유학생들이 들어와, 전체 미국 유학생의 16퍼센트를 차지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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