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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고메즈 34지구 연방 하원의원이 이웃케어 클리닉에 이어 오늘(어제)은 LA한인회를 방문해 이민정책, 지역현안 등 다양한 이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지미 고메즈 의원은 청소년 추방 유예, 다카 폐지 움직임부터 영주권자를 반을 줄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반 이민 정책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히며, 다카 법안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북핵 문제와 관련해서는 당장 쉬운 해결책은 없지만 꾸준히 지켜보고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이와 함께 타운에서 적극적으로 여러 행사를 개최하겠다는 계획도 밝혔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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