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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주 정부가 오늘 (어제) 공개한 지진대 지도 초안에  산타모니카와 베벌리 힐스, 센추리 시티 등 웨스트 사이드에 모두 지진대가 지나가는 것으로 드러나, 부촌인 LA 서쪽 지역의 고층 빌딩 개발 프로젝트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지도에 따르면, 지진대는 산타모니카 지진대가 퍼시픽 팰리세이즈와 산타모니카, 브렌트우드, 센츄리 시티, 웨스트 우드, 웨스트 엘에이를 관통하고 있습니다.
또 새 지도는 뉴포트 잉글우드 지진대가 컬버시티와 미드시티, 피코 로벗슨을 관통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진대 지도 초안은 석 달간의 검토를 거쳐 최종판이 나오게 됩니다

지도 최종판에 지진대로 드러난 지역은 앞으로  고층 건물 개발 승인을  얻기 어렵게 됩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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