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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에게 직장은 정신, 육체적으로 고달픈 곳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하바드 의대와 UCLA 연구진 등이 2015년 실시한 직장내 근로 환경에서 응답자 다섯명 중 한명은 직장내 분위기가 적대적이어서 힘들다고 답했습니다

적대적인 분위기에는 왕따, 괴롭힘, 성희롱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응답자 4명중 한명은 직장안에서 일을 끝내기에는 시간이 부족하다고  불평했으며, 이 때문에 응답자 절반은 근무시간 외의 시간에 직장일을 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열명중 8명은 직장에서 하는  일이 고정적이며  뻔한 내용이라고 답했습니다.

38퍼센트의 응답자만이 지금 직장에서 맡은 일이  자기개발의 여지가 있다고 답했으며 , 나이가 들수록 더 비관적인 태도를 갖게 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하지만 직장에 침울한 풍경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응답자의 58퍼센트는 상사가  서포트를 많이 해준다고 답했고,  56퍼센트는 직장에서 좋은 친구를 만들었다고 말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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