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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의 미국법인인 진로 아메리카(법인장 황정호)가 최근 세리토스로 오피스를 이전하고,  물류센터와 통합한 신사옥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신설된 물류센터는 천200 제곱미터 크기로 2만여 상자의 적재가 가능해,  현재의 대리점 영업에다, 지역상권에서 효율적인 영업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고 진로측은 밝혔습니다.

진로 아메리카는 LA 다저스와 제휴해 다저스 맥주를 출시하고,  다저스 구장내 하이트 바를 운영하는 등 주류사회에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올해 매출은 2천400만달러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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