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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티 셰리프 국장 도전 짐 멕도넬 롱비치 경찰국장이 한인 타운을 찾았습니다.
커뮤니티와의 유대 관계 강화와 셰리프국의 신뢰 회복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우고 한인 유권자들의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임승찬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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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카운티 셰리프국에 긍적의 리더쉽을 가져오겠다며 출사표를 던진 짐 멕도넬 후보.

33년 베테랑 경찰관 답게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그리고 공약 실천을 위해 커뮤니티와의 유대를 강화한다는 구체적인 목표도 제시했습니다.

커뮤니티를 가장 잘 알고 있는 것이 바로 그 지역 주민들인 만큼, 지역 사회와 셰리프국간의 연결 고리를 통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는 것이 멕도넬 후보의 생각입니다.

 

<인터뷰>

이중 언어를 구사하는 경관수를 늘리고 시민 아카데미에 대한 주민들의 참여를 높여 커뮤니티와의 거리를 좁혀 나간다는 구체적인 계획도 세웠습니다.

셰리프국 내부 문제를 올바른 방향으로 해결한다는 것도 멕도넬 후보가 내세운 공약 가운데 하나 입니다.

셰리프 국 근무 경험이 없는 만큼 보다 객관적인 시각에서 문제를 바라 볼 수 있다는 것이 자신의 장점이라며, 바닥에 떨어져 있는 셰리프국의 위상을 바로 세우고 주민들의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 인터뷰>

29년간 엘에이 경찰국에서 근무하며 한인 커뮤니티와도 깊은 유대관계를 가져온 짐 멕도넬 후보.

엘에이 카운티에서도 영향력 있는 커뮤니티로 성장한 한인 사회의 지지가 선거 승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6월 선거에서 반드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임승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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