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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 셀폰 액세서리…다운타운 2개 업소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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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시 검찰이 짝퉁 셀폰 충전기, 케이블, 폰 케이스 등을 판매해온 LA다운타운의 두 개 업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혔습니다.

함정수사를 편 경찰은 이들 업소로부터 25만달러 상당의 만5천개 제품을 압수했습니다.

마이크 퓨어 시 검사장은 이들 짝퉁 전자 제품은 화재, 감전 위험과 함께, 99퍼센트가 작동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대부분의 제품에는 가짜 UL 마크가 붙어있었다고 검찰은 밝혔습니다.

시 검찰은 소송을 통해 이번에 적발된 엠코 와이어리스와 오피어 폰 액세서리의 업주들이  앞으로 셀폰이나 관련 부품 판매 업종에 종사하지 못하도록 막을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위반 건 당 2천5백달러의 벌금도 부과됐습니다.

 

배인정 기자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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