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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평통 사무처는 오는 9월  18기평통 출범을 앞두고 5명의 해외 부의장과  직능 운영위원, 상임위원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미주 해외 부의장에는  황원균 전 워싱턴 협의회장이 임명됐으며, 오공태 재일민단 중앙 단장, 이숙준 재중국 한국인 회장, 박종범 유럽 중동 아프리카 부의장, 이숙진 호주 협의회장 등 5명이 해외 부의장에 위촉됐습니다.

해외직능 운영위원에는  김승리 전 미주 한인회 총연회장과  김동석 뉴욕 시민참여센터 상임 이사, 김희철 전 중국 한국인회장, 정영수 전 싱가포르 한인회장이 위촉됐습니다.

제임스 안 전 엘에이 한인회장을 포함해 해외에서는 14명이 상임 위원으로 위촉됐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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