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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는 어디서 잡혔느냐에 따라 오염도가 36배나 차이가 나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크립스 해양 연구소의 과학자들이 공개한 연구조사에 따르면, 태평양과 대서양의 산업화된 지역에서 잡힌 참치는 서태평양 지역에서 잡힌 참치보다 36배나 오염도 수치가 높았습니다.

멕시코만과 유럽의 대서양 연안, 북미 지역 동해안과 서해안에서  잡힌 참치는 오염도가 매우 높았지만,  아시아 연안에서 잡힌 참치는 오염도가 낮았습니다

이번 연구조사에서 분석대상이 된 참치 대부분은 현재 정부의  가이드 라인상으로는  섭취에  안전한 것으로 평가됐지만, 유해성분 수치는 참치가  잡힌 지역이 어디냐에 따라 매우 큰 차이가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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