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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창립 30주년을 앞두고, 뉴스타부동산 그룹의 뉴스타 장학재단이 나눔 행사를 확대합니다.

기존 장학제도에 음악 전공자들을 위한 ‘뮤직샘 프로그램’을 새로 만들어 음악 전공 대학생이나 대학원생 중 한 명을 선정해,  1년 간 매달 150달러씩 10달간 후원하고, 수혜자에게 어려운 환경에서 음악을 배우는 는 중, 고교생을 가르치도록 하겠다는 것입니다.

올해 10만달러의 기금으로 100명에게 장학금 수여를 목표로 하고 있는 뉴스타 재단은 오는 7월 7일까지 뮤직샘을 포함한 장학금 신청을 마감하고,  20일 가든스윗 호텔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갖습니다.

남문기 회장입니다.

<컷>

뉴스타 부동산은 창립 30주년 기념 준비위원회를 발족하고, 성장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제작과 장학생 참여공간 조성 등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장학금 신청은 뉴스타 부동산 홈페이지,  kr.newstarrealty.com나 전화 (213)632-0288번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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