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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가주 방문 트럼프 미주리로… 시위대 충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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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캘리포니아 방문을 마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주리 주로 이동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아침 8시 30분 한진그룹 소유 윌셔 그랜드 센터의 다운타운 인터컨티넨탈 호텔을 떠나 몇 분 뒤 다저 스태디움에 도착했으며, 헬리콥터로 LA국제공항에 도착한 뒤 오전 9시 10분 쯤, 에어포스원을 타고 LA를 떠났습니다.

어제 밤 트럼프 대통령은 베버리 힐스 인근의 공화당 전국위원회가 개최한 기금모금행사에 참석했으며, 약 4마일 떨어진 공원에서는 수 백명이 모여 트럼프 대통령에 항의하는 시위가 진행되기도 했습니다.

트럼프 지지자들도 산타모니카와 윌셔 코너에 모였으며 지지자들과 반대자들 사이에 충돌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배인정 기자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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