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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탤런트 쇼 “내가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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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서울이 주관한 청소년 탤런트 쇼가 토요일 밤 LA한인 축제장의 열기를 절정으로 이끌었습니다.

올해는 어떤 청소년들이 어떤 무대를 선보였을까요?

배인정 기잡니다.

 

 

올해도 끼와 열정으로 무장한 청소년들이 LA한인 축제장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지난 토요일 라디오서울이 주관한 청소년 탤런트쇼에는 예선을 거친 5팀이 K팝 댄스부터, 노래, 체조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대세는 단연 케이팝이었습니다.

<케이팝>

특히, 케이팝을 사랑하는 다인종들이 모여 만든 팀도 출전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알함브라 고등학교 댄스 클럽 AHSK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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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빨간 맛, 블랙핑크 마지막처럼에 맞춰 칼 군무를 보여준 재키 강외 3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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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희 외 4명으로 구성된 팀 라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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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유일한 노래 참가자였던 유진 & 주니 팀은 좋아하는 곡들을 골라 직접 편집해 4곡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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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대상은 평소에는 좀 처림 보기 리듬 체조를 선보인 11세 소녀 에스더 차 양에게로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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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장 열기를 한 껏 고조시킨 2017 청소년 탤런트 쇼.

올해도 한인 청소년들은 그 간 갈고 닦은 끼와 재능을 발산하며,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흐뭇함과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배인정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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