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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영사관, 단체장 대책회의… 방글라데시 구역 분리안, 타운 홈리스 쉘터 논의… 공동기금 조성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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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 홈리스 쉘터 설립과, 주민회의 리틀 방글라데시 분리안 논의를 위해  오늘 (어제) 엘에이 총영사관 주제로 단체장 대책 회의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한인 단체들은 기금을 조성해 주민의회 투표에 대비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엘에이 총영사관 주재로, 홈리스 셀터와 주민회의 방글라데시 분리안을 논의하기 위한 단체장 회의가 열렸습니다.

김 완중 엘에이 총영삽니다

(컷) ( 한인 커뮤니티의 민생과 안전에 연관이 있는 2가지 이슈가, 4.29 폭동때처럼  타운의 최대 위기가 될것같은 현재 한인 사회 대응이 충분한가를 검토하기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하게 됐습니다)

엘에이 한인회와 평통, 상의, 옥타LA, 한미 연합회, 노인센터 등 20여개 단체 대표들은 간담회에서 다음달 방글라데시 구역 분리안 투표에서 이를 저지하려면 유권자 등록부터 투표방법 홍보, 투표장 안내 등에 많은 자원봉사자가 필요한데 인력이 크게 부족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컷)

이 자리에서는 방글라데시 커뮤니티에서는 6월 19일  선거에 대비해 5만명 유권자 동원을 목표로 여타 민족 무슬림들과 연대를 모색하는 상황이어서 한인표 결집을 위한 자원 봉사자 확보가 과제로 지적됐습니다.

단체장들은 이에 소요되는 경비를 마련하기 위해 20여 한인단체가 각 수 천달러에서 만달러씩을  조성해, 모인기금은 엘에이 한인회가 관리하도록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에 대해 김완중 총영사는 기금조성은 관리의 투명성 등 추후 문제가 될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으나, 단체장들은 회계 법인을 고용하는 등 투명한 기금관리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컷)

타운 노숙자 쉘터를 막으려면  조직적인 시위를 통해, 한인 커뮤니티의 목소리가 제대로  전달되는 것이 관건이라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매주 토요일  시청이나 홈리스 쉘터 부지앞에서  집회를 개최하는것 외에도, 주중 점심시간을 이용한 집회도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근본적으로 쉘터가 주변환경에 미치는 영향 등을 심사숙고하고,   전체 주민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주민 공청회가 열리도록 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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