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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기원 한중일 사진전 ‘최고의 사진을 찾아라’ 투표에서 교도통신 사진 중 1,2위를 차지한 사진. 위쪽이 ‘한.일 피겨요정의 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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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한중일 사진전’의 최고 인기 사진으로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의 포옹 사진이 꼽혔다.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가 서울 광화문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기원 한중일 사진전’ 이벤트로 9∼10일 ‘최고의 사진을 찾아라’ 투표를 진행한 결과 교도통신이 출품한 ‘한·일 피겨 요정의 포옹’ 사진이 215표를 받아 최고의 사진으로 선정됐다.

이 사진은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피겨스케이팅에서 금메달을 딴 김연아 선수와 은메달을 딴 아사다 마오 선수가 시상대에서 포옹하는 모습을 포착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기원 한중일 사진전 ‘최고의 사진을 찾아라’ 투표에서 연합뉴스 사진 중 1,2위를 차지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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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출품 사진 중에는 ‘세계문화유산 ‘강강술래”, ‘눈모자 쓴 홍시’ 사진이 1, 2위로 선정됐으며 신화통신이 찍은 사진 중에는 ‘무지개에서 스키를…’과 ‘생후 한 달 맞은 세쌍둥이 팬더’가 인기 사진으로 꼽혔다.

교도통신 사진에서는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 사진과 ‘천년고도 밤하늘 붉게 물들다’ 사진이 인기를 얻었다.

이번 사진전은 대한민국역사박물관과 연합뉴스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공동 개최했다.

사진전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2020 도쿄하계올림픽,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세 나라를 대표하는 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와 교도통신, 신화통신이 각 올림픽 개최 1년 전에 해당 국가에서 공동 사진전을 열자는 연합뉴스 제안에 따라 마련됐다. 전시는 11월30일까지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에서 계속된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기원 한중일 사진전 ‘최고의 사진을 찾아라’ 투표에서 신화통신 사진 중 1,2위를 차지한 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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