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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방 유예 갱신이 시작됩니다.
서류 접수 비용은 465달러며,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곤 추가 서류는 제출하지 않아도 됩니다.

임승찬 기자가 보도합니다.


 

연방 이민 서비스국이 추방 유예 갱신 신청서를 공개했습니다.

추방 유예 갱신을 앞둔 서류 미비자들이 제출해야 하는 서류는 I-821D 와 I-765 그리고 I-765 워크시트 등 모두 3개 입니다.

첫 번째 추방 유예 신청시 제출한 모든 서류들을 보관하고 있기 때문에 같은 내용의 서류를 중복 제출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 이민 서비스국의 설명입니다.

그러나 추방 승인을 받은 이후 허락서를 받고 해외 여행을 했거나 범죄를 저질렀다면 이와 관련된 서류는 반드시 첨부해야 합니다.

추방 유예 갱신의 경우 신청서인 I-821D를 중점으로 심사가 진행되기 때문에 실수 없이 신청서를 작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만약 신청서를 거짓으로 작성한 사실이 들어날 경우 중벙 혐의로 기소돼 최대 5년의 실형과 함께 추방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갱신 신청서는 만료 120이 전에 제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지만, 120일 보다 적게 남은 시점에서 신청서를 제출한다고 해서 접수가 거부되거나 서류가 반송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하지만 150일 이상 남은 시점에서 접수된 신청서는 신청인에게 반송 시킨다는 것이 이민 서비스국의 방침입니다.

노동 허가서 갱신을 위해선 I-765와 765 워크시트 모두를 작성해야 하는데 만약 새로운 노동 허가서가 도착하기 전 기존 허가서가 만료된다면 새 카드 도착때 까지는 일을 할 수 없다는 것도 잊어선 안됩니다.

추방 유예 갱신 비용은 지문 채취 비용 포함 465 달러 입니다.

 

임승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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