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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내티 레즈의 추신수 선수가 남가주에서 유소년 야구 클리닉과 팬 사인회를 갖습니다.

한미은행 전속 모델인 추신수 선수는 2월 9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 부터 11시까지 한미은행 얼바인 지점을 방문해 팬 사인회를 갖습니다.
한미 은행은 사인회 행사 중 추첨을 통해 추신수 선수의 사인볼과 유니폼 2개씩을 증정할 예정입니다.

사인회가 끝난 뒤엔 부에나 팍에 있는 조지 빌리스 필드를 방문해 재미 대한야구협회 유소년 야구단과 함께 야구 클리닉 행사도 갖습니다.

야구 클리닉은 낮 1시 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임승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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